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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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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CARE STORIES - 나부터 그리고 우리 함께
Date : 2022.07.08 09:34:53
Name : 케어 매거진 Hits : 259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

빠르게만 스쳐 지나가는 것 같은 인생의 한 시점에 '나 그래도 잘 걸어가고 있다' 하며 발 도장 꾹 찍고 가는 이야기. 나와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다른 어떤 사람, 그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와 소박한 꿈. 지구에 잠시 머물다 가는 우리는 미래에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 환경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지구를 아끼기 위한 나와 우리가 함께하는 d__rri님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나부터 그리고 우리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저는 17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들과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이 너무 행복하답니다.

평소에 환경에 대해 얼마큼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코로나 시대인 요즘 배달과 음식 포장 비율이 더 늘어나면서 일회용품 사용이 늘고 있어 환경오염의 큰 원인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크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요즘 저희 집에서도 하루에 나오는 쓰레기양이 엄청나더라고요. 저 또한 편하다는 이유로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일상에서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플라스틱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함께 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실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는 제로 웨이스트가 있을까요? 이유는요? 😮
장바구니 챙겨 다니기, 텀블러 챙겨 다니기 등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하며 제로 웨이스트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찾아보니 제로 웨이스트 숍도 있고 고체 치약, 대나무 칫솔, 삼베 수세미 등 다양한 것들이 있더라고요! 앞으로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겠어요! 우리 모두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
아이들에게도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알려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유치원 교사로 오래 근무했었는데 집에서 분리수거나 환경오염 등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 주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더라고요 어느 날은 제가 분리수거를 하고 있었는데 저희 반 아이가 저에게 와서 "선생님, 플라스틱 통은 깨끗이 씻어서 스티커를 떼어서 버려야 해요"라며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그 아이는 점심을 먹고 난 후 양치를 할 때에도 혹시나 물을 틀어놓고 양치를 하는 친구들에게 "물은 사용할 때만 틀어야 해"라고 알려주기도 했어요^^ 너무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답니다. 어려서부터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분리수거 잘하기, 물 절약하기, 산책하며 쓰레기 줍기 등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나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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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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