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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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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CARE THE EARTH - 지구를 생각하는 브랜드
Date : 2022.09.01 15:00:49
Name : 케어 매거진 Hits : 135


지구를 생각하는 브랜드
글. 에디터 Sally
시타
SIITA


진정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제품은 다음 세대에 존재하지 않아야 합니다. 시타의 미션은 새로운 제로 웨이스트의 시대로의 진입이다. 자연에서 온 옥수수 전분 성분으로 만들어진 친환경 생분해 수지를 사용해 완전분해가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고 자체 시스템을 통해 제품을 분해하는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 사이클을 실현한 최초 기업이다. 분해 원료와 기술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공개하였는데 이러한 결정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새로운 전환이라고 볼 수 있다. 언젠가부터 모호해진 제로 웨이스트의 본래의 목표를 정의하고 객관적 근거로 증명하며 사용을 마친 제품은 전용 분쇄시설에서 분쇄되며 3개월 만에 퇴비화 과정을 거친다. 지역 농가와 커뮤니티에 공급되어 제품의 마지막은 다시 한번 사람과 환경에 기여하게 된다. 환경보호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 브랜드 시타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 본다.
아로마티카
AROMATICA


2004년에 김영균 대표가 창업한 아로마티카는 비건 뷰티를 실천해온 1세대 브랜드이다. 대학시절 호주에서 우연히 아로마테라피를 접하고 천연 에센셜 오일에 매료된 김영균 대표는 8년간의 회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내 가족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2004년 아로마티카를 창업했다. 천연 유기농 화장품의 품질과 디자인은 '이솝'과 견줄만한데 여간해서 아름다운 이미지를 내세우거나 제품을 홍보하지 않는다. 대신 투명 페트병을 수거하는 분리 수거함을 만들고, 국내 뷰티 브랜드 최초로 리필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환경단체와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동구밭
donggubat


Solid is Better than Liquid.
동구밭 팩토리는 발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이 함께 고체 화장품을 생산하는 제조 공장이다. 플라스틱과 보존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자연 유래 성분의 친환경 제품 생산에 최적화되어있다. '요즘 누가 비누를 쓰나' 하지만 단순하지만 세련된 친환경 패키지가 눈길을 끌고 설거지바, 샴푸바, 린스바 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동구밭 제품은 종이 패키지 하나만 분리배출하면 더 이상 버릴 것이 없다는 것이 제로 웨이스트 관점에 부합한다. 동구밭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라고 직접 소개하지는 않지만 자연에 해가 가지 않는 소재를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5년 이내에 제조 전 과정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가 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비보트
bvoat


가치소비 큐레이션 커머스. '소비는 투표다!'라는 슬로건으로 비건, 친환경, 크루얼티프리, 공정무역, 사회적 기업의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환경에 주는 영향을 최소화 한 상품들, 사회에 선순환 되는 가치들, 동물 실험 없는 바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 손안의
분리배출 앱


비우기, 헹구기, 분리하기, 섞지 않기.
국민 누구나 손쉽게 분리수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주는 모바일 앱이다. 환경부에서 관련 업계 및 기관 등과 협업하여 개발한 앱 서비스로 품목별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과 혼동되는 사례 등을 안내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헷갈리는 분리배출, '내 손안의 분리배출' 앱만 있으면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다. 앱은 안드로이드, 애플에서 모두 지원한다.

자료출처 시타 홈페이지, 네이버 디자인프레스, 동구밭 공식사이트, 비보트 홈페이지, 그린포스트코리아 '노순호 동구밭 대표 " 고체 비누로 지구를 구합니다" - 곽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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