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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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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CARE THE EARTH - 지구를 생각하는 나의 실천
Date : 2022.09.06 15:24:58
Name : 케어 매거진 Hits : 120


지구를 생각하는 나의 실천

지구를 위해 후원하기
줍깅 해보기

글. 에디터 Sally
지구를 위해 후원하기
서울환경연합


나무를 심어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요.
2010년부터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매년 나무를 심는 서울환경연합 에코 캠페인은 뜨거워지는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전례 없는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지구의 온도는 사라져가는 숲과 생태계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따라서 숲이 있는 도심 속 공원은 기후변화 대응에 중요한 그린 인프라이며 나무가 숲이 되고, 숲이 지구가 될 때 내일을 살아가는 인간과 동식물의 희망을 심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나무 심기 정기기부'에 참여하면 동구밭의 가꿈 비누를 리워드로 증정하며 기부자들에게는 연말에 숲 조성 보고서를 이메일로 배부하고 있다. 서울환경연합은 이외에도 기후 위기대응 정책 수립을 위한 노력과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기후 위기 박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출처 한국환경공단 네이버 공식블로그, 서울환경연합 '나무심기 정기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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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가장 큰 피해자는 아동입니다.
기후 위기 상황을 아동 중심 관점으로 인식한다면 어떨까. 한여름에 에어컨은 고사하고 선풍기조차 틀지 못하는 에너지 빈곤가정은 127만 가구. 장마와 폭염, 열대야로 주거빈곤 아동의 75%가 질병을 경험하고 어른보다 호흡량이 최소 2배 많은 어린이들은 대기오염의 더 치명적인 피해자다. 기후변화를 막는 일이야말로 함께 살아갈 어린이들을 돕는 일이라는 초록우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기후환경 변화 캠페인 후원을 통해 열악한 아동보호시설을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구조로 전환하며 아동 권리 교육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간다.

자료출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후환경변화' 캠페인
지구를 위해 실천하기
줍깅


스웨덴어의 줍다(plocka upp)와 영어의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인 '플로깅(plogging). 줍깅 역시 한국어 줍다 와 jogging을 합성한 신조어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스쿼트 운동 자세와 비슷하다 하여 단순 조깅보다 칼로리 소비가 많아 친환경과 운동의 일상화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줍깅을 위해서는 쓰레기봉투, 집게 또는 장갑이 필요하다. 플라스틱 컵 등과 같이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재활용 봉투를 챙기는 것도 좋다. 집 앞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방법으로 가장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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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이 용기나지 않는다면 챌린지를 이용해 보세요!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의미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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